노동자의 책 처음으로 | 사전 | 자유게시판 | 회원자료 | 로그인

 
사전프로젝트 - 맑스주의사상사전,인물대사전, 정치경제학사전
처음으로 > 사회 > 미입력도서 ( 310 권)
 


* 목차보기
* 이 책에 대한 의견
* 의견쓰기
* 이분류의 목록으로

* 이 책의 PDF 정보

이 도서는 PDF 파일이 입력되지 않았습니다.

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고전철학의 종말
프리드리히 엥겔스 지음 , 양재혁옮김
출판사 - 돌베개
초판일 - 1987-11-30
도서소장처 - 노동자의 책
조회수 : 3932

책 소개

마르크스주의를 떠받치고 있는 두 기둥은 마르크스와 엥겔스이다. 엥겔스는 마르크스의 평생의 혁명동지이자 어떻게보면 유일무이한 사상적 동반자였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마르크스와 엥겔스 사상의 '연속성과 엥겔스의 계승'을 주장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이와는 다르게 마르크스와 엥겔스 사상의 '단절성과 엥겔스의 왜곡'을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이들간에는 마르크스와 엥겔스를 바라보는 시각의 편차가 매우 크다. 그러나 생전의 마르크스는 엥겔스가 자신의 삶과 사상에 있어 유일한 동반자라고 확신하고 있었던 듯하다. 엥겔스 역시 마르크스 생전은 물론 그의 사후에도 마르크스의 사상을 옹호하고 발전시키는 자신의 역할을 한시도 게을리하지 않은 듯하다.
이 책『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고전철학의 종말』은 1886년에 엥겔스가 잡지 <신시대>에 발표한 글이다. 그것을 다시 검토하여 단행본으로 발행한 것이 1888년인데, 이때 부록으로 엥겔스가 마르크스의 어떤 한 낡은 노트 가운데에서 발견한 <포이어바흐에 관한 11개 항목의 테제> 즉 그 유명한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을 실었다.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전기와 사상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독자라면 그들의 초기 사상에 있어 헤겔과 더불어 루트비히 포이어바흐가 어떤 비중을 지니고 있는 인물인지 알 것이다. 따라서 마르크스와 엥겔스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 가운데 하나이다.



맨위로맨위로


● 목 차

한국어로 옮기면서 = 3
일러두기 = 9

머리말 = 13

Ⅰ = 17
Ⅱ= 37
Ⅲ = 57
Ⅳ = 73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 / 칼 마르크스 = 105

인명색인 = 111


맨위로맨위로

● PDF 원문 파일 정보

PDF문서를 보기 위해서는 개발사인 Adobe사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인 Adobe Reader(한글판)를 다운받아 설치하셔야 합니다.

이 도서는 PDF 파일이 입력되지 않았습니다.



● 이 도서에 대한 의견들 맨위로맨위로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뒤로 | 목차보기 | 이분류의 목록으로

맨위로맨위로


HOME - 후원방법 안내 - CMS후원신청 - 취지문 - 사용 도움말 - 회원탈퇴하기

2002 노동자 전자도서관 "노동자의 책" 만들기 모임
120-702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202호 44
laborsbook@gmail.com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 www.laborsbook.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