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책 처음으로 | 사전 | 자유게시판 | 회원자료 | 로그인

 
마르크스주의 | 인물 | 정치경제학 | 미학 | 철학 | 한국현대사회운동 | 한국사회주의운동가

       ■ 의견바로가기

[나도향 羅稻香 1902-1926 ] ()

소설가. 본명은 경손慶孫, 호는 보향, 필명은 빈影. 서울사람. 배재고보를 졸업하고 경성의전에 입학했다가 일본에 건너갔으나 학비를 마련하지 못해 돌아왔다. 1921년 <백조白湖> 동인으로 문단에 진출, <젊은이의 시절> <별을 안거든 울지나 말걸> <환희> 등을 발표했다. 이들 작품은 애상과 감상에 치우친 것이었으나, 23년 <17원 50전> <행랑자식> 등을 발표하면서 좀 더 냉정하고 객관적인 태도를 보여주었고, 25년에는 <물레방아> <뽕> <벙어리 삼룡이> 등 당시의 사회현실을 폭로하는 뛰어난 사실주의 작품들을 발표했다. 작가로서 완숙한 경지에 접어들 무렵 아깝게 사망했다.
■ 인접어

국민방위군(國民防衛軍) 사건
국민방위군 사건(國民防衛軍 事件)
궁삼면사건(宮三面事件)
귀속재산(歸屬財産)처분
근우회(槿友會)
나도향 羅稻香 1902-1926
나도향 羅稻香 1902-1926
나석주 羅錫鷹 1889-1926
나운규 羅雲奎 1902-1937
나철 羅喆 1863(철종 14)-1916
남궁억 南宮憶 1863(철종 14)~1939

뒤로
■ 의견

 



HOME - 후원방법 안내 - CMS후원신청 - 취지문 - 사용 도움말 - 회원탈퇴하기

2002 노동자 전자도서관 "노동자의 책" 만들기 모임
120-702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202호 44
laborsbook@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