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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남(金貴南, 1910~?) 羅貫 高昌善 李昌烈 金元哲 金北星] ()

(함북노농협의회 조직부 책임자) 함북 경성 출신으로, 고향에서 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27년 용정(龍井) 대성중학(大成中學)에 입학했다. 1929년 대성중학을 중퇴한 뒤 연길현(延吉縣)에서 사립학교 교사로 일하다가 1930년 5월 귀향했다. 1931년 4월 경성(鏡城)혁명자후원회 결성에 참여하여 조직부를 맡았다. 같은 달 메이데이를 앞두고 반제투쟁을 선동하는 ‘42주년 메이데이를 맞아 노력자대중에게 격함’이라는 격문을 군내 각지에 살포했다. 6월 ‘혁명의 위기에 당면한 일체 노력자 대중이여’ 라는 격문을 군내 각지에 살포했다. 일제의 검거를 피해 간도로 피신했다가 1932년 2월 귀국했다. 3월 혁명자후원회 중앙부 결성에 참여하여 책임자가 되었고 적색농민조합 중앙부를 조직하여 책임 겸 조직부를 맡았다. 4월 메이데이를 기념하는 ‘43주년 메이데이를 맞아 피압박 노동자 동지 등에게 격함’이라는 격문을 군내 각지에 살포했다. 1933년 2월 함북공산당을 재건하기 위해 결성된 함북노농협의회에 참여하여 조직부를 맡았다. 4월 ‘노농협의회 선언 및 슬로건’과 기관지 『노동자농민통신』을 발간했다. 5월 이후 경성 용현탄광(龍峴炭鑛), 동양척식주식회사 저목장(貯木場)에 적색노동조합을, 농촌에는 적색농민조합을 조직하려고 노력했다. 12월 ‘어랑면 일장기 분실사건’이 계기가 되어 검거되어 1936년 6월 청진지법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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