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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정] (labour process)

가장 간단하게 말해서, 노동과정은 노동이 사용가치로 대상화되거나 구체화되는 과정이다. 여기서 노동은 일하는 사람과 자연 세계와의 상호작용으로서, 이 때 자연세계의 여러 가지 요소들은 의식적으로 목적을 추구하는 노동으로 변화된다. 그러므로 노동과정의 여러 요소들은 세 가지 형태를 띤다. 첫째, 작업 그 자체, 즉 합목적적 생산활동이고, 둘째, 작업이 수행되는 대상들, 셋째, 작업과정을 보다 쉽게 하는 도구들이다. 일반적으로 앞서가는 노동과정에 의해서 준비된 노동이 수행되는 대상은 '원료'라고 불린다. 작업상의 도구들은 기간 시설, 즉 노동과정에 간접적으로 관계되어 있는 요소들 (운하, 도로 등)과 또 작업이 대상에 작용할 때 사용되는 도구들과 같이 직접적으로 투입된 요소들을 포함한다. 이것들은 언제나 앞서간 노동과정의 결과로서 그의 특성은 노동 발전의 정도와 작업이 행해지는 사회적 관계에 다 같이 관련된다. 노동대상과 작업도구를 합하여 '생산수단'이라고 부른다. 노동에 의한 결과로서의 작업대상의 변화는 사용가치의 창조를 의미한다. 이러한 이유에서 우리는 노동이 대상화되었다는 말을 한다. 생산수단은 노동과정속에서 소비된 사용가치이므로 그 과정은 '생산적 소비'의 한 과정이다. 그러므로 결국 사용가치가 산출되는 까닭에 노동과정의 관점에서 볼 때 수행된 노동은 '생산적 노동'이다.
노동과정은 인간 사회의 모든 형식에 공통적 인간 생존의 조건이다. 즉 인간 사회는 한편으로 능동적 요소로서 노동하는 인간과, 다른 한편으로는 수동적 요소인 자연적이며 죽어 있는 세계로 되어 있다. 그러나 노동과정에 참여하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상호 관계되어 있는가를 알기 위해서는 그러한 과정이 나타나는 사회적 관계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자본주의적 노동과정에서는 생산수단이 자본가에 의해서 시장에서 구매된다. 노동력도 마찬가지이다. 자본가는 노동력의 담지자(노동자)가 자신의 노동을 통하여 생산수단을 소비하도록 함으로써 노동력을 '소비한다'. 이 때 작업은 자본가들의 감독과 지시, 그리고 지배 아래서 수행되며, 생산된 생산물을 자본가의 소유물일 뿐, 직접적 생산자의 소유물은 아니다. 결국 노동과정이란 단순히 자본가가 구입한 사물들 사이의 과정이다-그러므로 노동과정의 생산물은 자본가 소유로 된다(→자본;자본주의).
이러한 생산물은, 자본가가 교환가치의 담지자인 이상 이들 자본가를 위한 사용가치일 뿐이다. 자본주의적 노동과정의 목적은 상품의 가치가 생산과정에서 소비된 노동력과 생산수단의 총 가치를 능가하는 상품을 생산하는 데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생산과정은 사용가치를 창조하는 노동과정임과 동시에 가치를 창조하는 가치결정 과정이며, 후자의 과정은 오직 노동력의 교환가치와 사용가치의 차이로 인해서만 가능하다. 노동력의 가치와 노동과정에서 소요되는 노동력을 위한 지출이 결정하는 가치를 서로 구분하는 것은 마르크스 경제학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 의미를 지닌다. 만일 후자가 전자보다 크면 어떠한 잉여가치도 창출되지 않는다. 더욱이 여기서도 자본이 노동력을 지배한다. 왜냐하면 임금계약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생산수단에 접근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차단됨으로써, 사람들은 임금을 받고 노동력을 팔지 않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가 하면 또 노동력의 활용은 자본의 지배 아래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본은 노동을 지배하는 바 이 때 노동자계급은 그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하도록 강요된다. 따라서 자본은 강제적 사회관계이다.
그러므로 노동과정은 생산의 질적 운동과 관련되는 데 즉, 그것은 특수한 종류의 생산물을 산출하는, 분명한 목적과 내용을 지닌 과정이다. 가치창조 과정은 동일한 과정을 양적 관점에서 평가한 것으로서, 이 과정의 모든 요소들은 단위당 가치의 일반적 등가물에 있어서 사회적 필요 노동시간에 의해 측정된, 대상화된 노동의 양으로 이해된다(→화폐).어떠한 상품생산 과정도 노동과정과 가치창조 과정의 통일체이다. 일단 어떻게든 간에 가치창조 과정이 일정한 단계를 넘어섰을 때 우리는 자본주의적 상품생산 양식, 또는 자본주의적 생산과정, 즉 노동과정과 가치결정 과정의 통일체를 가지게 된다.
자본주의 생산과정에 관한 많은 현대 마르크스주의자들의 저서에는 부정확한 개념들이 사용되고 있는 데, 그것은 자본주의적 생산과정은 자주 노동과정과 가치결정 과정의 통일체가 아닌 자본주의적 노동과정과 그 자체로서만 이해되기 때문이다. 사용가치와 가치결정 과정이라는 마르크스주의적 이중성을 명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두 과정의 차이점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생산수단도 이와 비슷한 이중적 측면을 갖고 있다. 노동과정의 관점에서 보면 생산수단은 의식적 생산활동의 수단이다. 그리고 노동자는 노동행위를 생산물에 대상화시키는 데 본질적 요소로서 생산수단과 존재론적으로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가치결정 과정의 관점에서 보면 생산수단은 노동의 흡수 수단이다. 노동자가 생산활동의 (노동과정의) 물질적 요소로서 생산수단을 소비하는 까닭에 동시에 생산수단도 가치가 결정되도록 하기 위해(가치결정 과정) 노동자들을 소비한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노동자가 생산수단을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수단이 노동자를 고용한다. 즉 자본가의 화폐가 일단 생산수단으로 전환되고 나면 생산수단은 즉시 다른 사람들의 노동이나 잉여노동에 대한 자본가의 명패로 전환된다. 즉 사유재산의 권리에 의하여 정당화되고, 궁극적으로는 자본주의국가의 강제력에 의해서 유지되는 자본가의 명패로 전환된다. 이미 대상화된 노동, 즉 죽은 노동과 활동하는 노동, 즉 살아있는 노동 사이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이러한 전도(轉倒)는 자본주의 생산양식의 특징이며, 생산수단의 가치와 가치를 창출하는 자본으로서 그들의 소유한 재산이라는 것과의 혼란으로 시민계급 이데올로기에 반영되고 있다. 결국 생산수단은 노동이 실제로 물질을 생산할 수 있는 경우에만 생산적인 것으로 간주된다.(→물신숭배;상품의 물신숭배)
자본주의사회에서 노동자가 생산수단을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수단이 노동자를 고용한다는 것은 노동의 자본에 대한 종속을 강조하려하는 의미이다. 그러나 마르크스('직접적 생산과정의 결과들')는 자신이 '노동의 자본에 의한 포섭'이라고 불렀던 두 가지 양식, 즉 자본주의사회 이전의 역사적 시기에 대응하는 양식과 자본주의사회에 대응하는 양식으로 나누었다. 첫 번째 양식은 이전의 생산양식으로부터 자본주의사회가 출현하는 방식에서 발견되며, 순전히 잉여노동이 추출되는 방식으로 교체되는 것과 관련된다. 마르크스는 자본이 지금까지 노동이 수행된 동일한 기술적 생산조건(동일한 생산력 발전의 수준)의 기초 위에서 노동을 종속시키는 과정을 설명하기 위하여 첫 번째 양식을 '노동의 자본에 의한 형식적 포섭'이라고 불렀다. 봉건시대의 도시에서의 길드적 생산과 그 시대의 농촌에서의 농민생산의 특징인 지배와 종속이라는 모든 개별적 관계들은 현금거래 관계로 용해되었으며, 그것에 의해서 서로 다른 상품 소유자들(노동조건 소유자와 노동력 소유자)은 오로지 판매와 구매를 기반으로 하여 서로의 관계를 맺으면서 서로가 자본과 노동으로서 생산과정 안에서 마주치게 된다. 이러한 '노동의 자본에 의한 형식적 포섭'은 노동과정 그 자체를 변화시키지 않기 때문에 잉여가치가 추출되는 유일한 방식은 작업시간을 필요노동 시간 이상으로 연장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형식적 포섭은 절대적 잉여가치의 생산과 결합되어 있다. 마르크스는 이것이 16세기 중엽부터 1770년경까지 영국에 존재했다고 보았다. 이 시기의 노동과정은 처음에는 단순한 협업, 그리고 후반에는 매뉴팩처로 특징 지워진다. 기계와 기계제 생산의 출현과 함께 노동과정 그 자체는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끊임없이 변화, 혁신되었다. 기계는 노동에 지속적이고 단조로운 반복적 작업을 부과하면서 노동과정에서 능동적 요소가 된다. 이러한 요소는 필연적으로 엄격한 공장의 규율을 부과한다. 더욱이 기계 도입에 필수적 부수물인 과학적 지식은 육체와 정신에 의한 새로운 노동체계를 창출하였으며, 그에 따라 기술 숙련에 기초한 이전까지의 분업이 배제되었다(→분업). 마르크스는 이렇게 기계에 의한 거대한 생산규모의 산업을 '자본에 의한 노동의 실제적 포섭'이라고 부르면서 이것을 상대적 잉여가치의 생산과 관련시켰다. '산업혁명'에 의해서 영국에 도입된, 자본에 의한 노동의 실제적 포섭은 계속적으로 가치의 축적을 추구하면서 변화되었는 데, 이것은 또한 일반적으로 생산양식으로서 자본주의사회의 성숙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 주제에 대한 마르크스의 저서가 나온 뒤 약 100년 동안 마르크스주의자에 의한 자본주의 생산과정의 분석은 거의 없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부분적으로는 마르크스의 분석이 성공적이었기 때문이다. 마르크스 사후의 공장생산의 발전은 그의 저서의 정확성을 확실하게 입증하였지만, 그러나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기 위한 과학의 이용은 자본주의 비약적 성장을 가져옴으로써, 불경기나 파시즘 그리고 세계대전 등등에도 불구하고, 마르크스주의자들 가운데는 선진적 자본주의 기술을 사회적 생산 관계에 상관없이 노동과정의 조직을 위한 필수적 양식으로 간주하려는 경향이 있었다. 말하자면 이것은 기술을 계급 중립적인 것으로, 그리고 권위적이고 계급적 성격은 일반적 생산관계가 가지는 기능으로 간주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것은 서로 다른 두 개의 관점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그 하나는 역사가 생산력의 진보에 의해서 지배된다는 해석이고, 또 하나는 기술의 발전이 진보의 순탄하고 직선적 과정으로 이해된다는 측면으로서, 이것은 특정한 시점에 적절한 생산관계가 무엇인가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결국 여기서는 계급투쟁보다 오히려 기술이 역사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두 관점은 소련이 자본주의를 따라잡는 수단의 하나로서 레닌이 프레드릭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의 원칙을 기꺼이 받아들임으로써 더욱 촉진되었다. 1918년에 레닌은 테일러주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모든 자본주의적 발전과 마찬가지로 테일러주의는 작업 중의 기계작동 분석 분야, 여분의 불필요한 작동의 제거, 올바른 작업방식의 확립, 최상의 회계와 통제 체제의 도입 등에서 시민계급적 착취의 세련된 야만성과 수많은 최대의 과학적 성과물과의 결합이다. 그러나 소비에트 공화국은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 분야의 과학과 기술이ㅡ성과물에서 가치있는 모든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사회주의 건설의 가능성은 분명히 소비에트의 권력과 소비에트 행정조직을 오늘날 자본주의의 성과물과 결합시키는 데 있어서 성공하는 데 달려 있다('소비에트 정부의 당면 과제들', 전집 27권, p.259)

결국 이러한 전략은 소비에트의 노동과정이 여기에 상대되는 자본주의적 과정과 거의 아무런 차이도 나지 않음으로써, 소비에트 사회의 사회주의 발전에 절름발이 노릇을 했음이 드러났다. 회고적 입장에서 볼 때 이것은 결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소련의 산업화는 1929년과 1932년 사이에 자본주의 기술의 대규모 수입, 즉 복제된 기술에 의존하고 있었으며, 소련은 선진 자본주의 국가가 기술 혁신에 접근해 가기 위해서 그 무엇을 모방하는 데 항상 문제를 안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이야말로 어떻게 해서 계급관계가 기술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어떻게 계급관계에 의해서 결정되는가 하는 데 대해서 비록 논쟁의 여지는 있지만, 명백한 하나의 실례가 되는 것이다. 역사에 대한 '관학 기술론적'개념에 대한 서방 진영에서의 주요 결론은, 선진 자본주의국가의 변화하는 계급구조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적 분석이 정체됨으로써, 특히 1950년대에는 사회민주적 수정주의에 이념적 토대를 제공하였던 다양한 후기 자본주의사회 또는 후기 산업화시대의 사회학을 위한 분명한 길을 열어놓기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그러나 1960년대 후반부터 마르크스주의자들의 관심은 점차적으로 자본주의사회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적 분석의 부활의 일환으로서 다름 아닌 자본주의적 노동과정의 재발견으로 향하고 있다. 이러한 발전 속에서 브레버만(Braveman)의 논문의 출판(1974)은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의 생산과정과 발전하는 계급구조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적 분석을 발전시키는 데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또 이것을 고무하였다(Nichols, 1980). 브레버만의 분석은 자본주의사회의 근본 추진력으로서의, 자본의 축적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이것은 생산의 팽창과 노동의 퇴보의 심화에 대한 마르크스의 강조 부분을 복원시키는 것이었다. 생산의 팽창에 관한 브레버만의 분석은 독점자본주의 문제와 관련이 있는 데, 그는 독점자본주의에서 경영과 기계화의 발전이 특히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시장구조의 변화, 국가의 경제활동의 발전 등은 자본 구조의 변화가 노동계급의 구조의 변화를 초래한다는 분석 방법 속에 통합되었다. 특히, 브레버만은 노동예비군의 성격과 구성의 변화, 노동의 성적 분업의 중요성, 사무직과 서비스업 노동과정의 여러 가지 변화를 강조하였다. 이 문제의 또 다른 측면은 노동, 특히, 노동의 퇴보와 관련되는 데, 이것은 노동과정에 대한 자본주의적 조직이, 지속적으로 노동을 값싸게 구입하고 생산을 재조직하려는, 자본의 시도를 침식하는 모든 지식 과 기술의 보고를 없앰으로써, 노동과정에 대한 효과적 통제를 확보하고자 하는 것과 관련되는 것이기도 하다. 브레버만에게 노동과정에 대한 효과적 통제는 숙련기술의 퇴보를 통하여 자본에 의한 노동의 실제적 포섭으로 가는 일반적 경향을 이루는 요소로서 작용한다.
브레버만의 저서에 대한 비판(Elger,1979 의 자료목록)은 일반적으로 현대의 노동 계급을 '스스로 하는 대자적'계급이라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즉자적'계급으로 분석하려는 그의 시도와 또한 결과적으로 노동자계급의 의식과 조직 및 활동에 대한 모든 분석을 회피하려는 데 초점이 맞추어졌다. 이러한 접근은 노동자계급을 변화하는 가치 결정의 동력에 수동적으로 따르는 자본의 단순한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동시에 이것은 생산의 관점에서의 계급투쟁이 자본주의적 노동과정의 발전을 인식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게 했다(Rubery, 1978). 더욱이 브레버만의 분석은 자본주의적 통제와 지배가 완전히 그리고 전체적으로 생산과정 안에서 행사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여질 수 있는 데, 이 경우에는 정치적 관계와 자본주의 국가 제도의 중요성을 설명할 수 없게 된다. 만약 생산 내부에서의 계급관계가 빈번하게 자본에 문제가 되는 것으로 보인다면, 정치 제도나 과정은 문제가 되는 그러한 관계들이 자본에게는 안전한 것이 되게 한다.
생산과정 안에서나 또는 밖에서나 브레버만의 노동자계급의 수동성에도 불구하고(아마도 부분적으로는 특수하게 미국적인 조건들에 의해서 잉태되었을 수 있지만, Aglietta, 1979, 제2장) 그의 저서는 마르크스주의자들의 관심을 다시금 자본주의 노동과정으로 돌리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마르크스 이론에 중심적 문제들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춘 중요한 참고자료를 제공했다(→축적;계급의식;산업화;착취).



[관련자료]
Aglietta, Michel 1979: A Theory of Capitalist Regulation. The US Experience.
Berg, M. ed. 1979: Technology and Toil in Nineteenth Century Btitain.
Braverman, Harry 1974: Labour and Monopoly Capital.
Elger, Tony 1979: 'Valorization and "Deskilling" : A Critique of Braverman'.
Marglin, Stephen 1974-5: 'What Do Bosses Do? The Origins and Functions of Hierarchy in Capitalist Production. Pt. 1'.
Nicholas, Theo 1980: Capital and Labour: Studies in the Capitalist Labour Process.
Rubery, Jill 1978: 'Structured Labour Markets. Workers Organization and Low Pay'.
Samuel, Raphael 1977: 'The Workshop of the World: Steam Power and Hand Technology in mid-Victorian Bri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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