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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내 영혼 다 태워서 (2 MB)
내 영혼 다 태워서
시몬느 베이유 지음 , 정소림옮김
출판사 - 청조사
초판일 - 1999-04-25
도서소장처 - 노동자의 책
조회수 : 906

책 소개

시대의 불행과 운명을 같이 한 성녀! 다섯살 때 전선의 군인들에게는 설탕이 없다는 말을 듣고 그 후로 설탕에 손을 대지 않았고, 철학교수라는 부르조아적 위치를 내던지고 고통받는 사람들의 아픔을 선택한 절대적 인격과 불꽃같은 지성!

시몬느 베이유: 1909년 프랑스 파리의 유복한 유태인 의사 가정에서 태어난 베이유는 어려서부터 사회적 움직임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19세에 고등사범학교에 입학한 후 각종 사회활동과 학생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그로부터 3년 후 고등중학교 교수자격 시험에 합격하여 르뷔이의 여자고등학교에 철학교수로 부임했다. 그때부터 탄광 갱부들의 노조활동을 지원함과 동시에 사회성 짙은 시사논문 등을 발표했다. 1934년(25세), 늘 그녀를 괴롭히던 두통이 심해져 휴가를 얻어 아루스텀 전기회사에 여공으로 취직하는데, 유명한 저서 『공장일기』의 기초가 됐다. 그 후 이듬해까지 공장가의 방 하나를 빌어 공장에서 일하고 병과 과로로 쓰러지고 또 일어나서는 직업을 구해 일하고, 그리고 또 쓰러지는 것의 연속이었다. 실로 그것은 병을 앓기 위해 함부로 일하고, 함부로 일하기 위해 병난 몸을 잠깐 쉬게 하는 것이었다. 1936년(27), 스페인 내란에 의용병으로 참가하여 화상을 입고 귀국하였고, 1942년(33세)에는 독일군의 점령으로 마르세이유를 떠나 런던에서 자유 프랑스 저항운동에 적극 참여했다. 그러나 건강은 극도로 악화되고 점령하의 고국 동포를 생각하며 일체의 식사를 거부하여 결국, 3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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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집착을 버리는 일
사랑 = 11
중력과 은종 = 20
집착을 버리는 것 = 25
불행 = 30
폭력 = 37
저울과 지렛대 = 40
모순 = 46
주의와 의지 = 52
훈련 = 62
지성과 은총 = 68
시간을 버릴 것 = 73
대상없는 소망 = 76
나 = 81
사회적 낙인을 = 89
환상 = 94
규게스의 반지 = 107
우주의 의미 = 110
진공과 보상작용 = 117
아름다움 = 124
중간적인 것 = 128
필연적인 것과 선의 거리 = 131
우연 = 134
사랑해야 할 사람은 없다 = 136

제2장 회색 빛 고독 속에서
생애·지고의 인간애 = 141

제3장 명상이 고인 우물
사랑과 불행 = 185
노아의 세 아들 = 203

제4장 영혼의 자서전
정신적 자서 = 219
지적 사명 = 242
마지막 생각 =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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