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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등나무집 (3 MB)
등나무집
성혜랑 지음
출판사 - 지식나라
초판일 - 2000-12-26
도서소장처 - 서울사회주의운동연구소
조회수 : 1875

책 소개

김정일 위원장의 전처 성혜림의 언니, 성혜랑의 자서전. 조선조 명문 가문의 3대 독자인 아버지와 동경유학생 어머니가 공산당원이 되면서 여동생은 북한 최고권력자의 전처로 그의 아들을 낳았고, 자신과 딸은 서방으로 탈출하여 타국을 떠돌아야 했으며, 그녀의 아들은 남한에서 피살되는 분단이 빚어낸 3대에 걸친 슬픈 가족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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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프롤로그
혜림을 버리고 = 5

제1편 어머니의 수기

고향 = 12
"말집 아들이 잡으러 온다!" = 19
평여고 입학 = 24
졸업장 없는 졸업생 = 30
알량한 동경유학, 잠사학교 = 32
가따구라 제사공장, '번데기 숙녀' = 38
신여성의 수난 = 49
기자생활 = 55
여덟 식구의 가장 = 62
최서해와 만나던날 = 67
기혼자와 결론 = 74
결혼의 굴레 = 81
해방 = 85
남녀평등의 강령을 보고 = 91
1948년 남북연석회의에 가다 = 96

제2편 등나무집

등나무집(하왕십리 46번지) = 100
공산당원이 된 부모 = 112
김장군 만나러 북으로, 그리고 서대문 형무소 = 123
어머니 평양 가다 = 125
여순사건 = 131
오빠월북 = 137
사형수 이문휘, 이원장 = 141
전쟁 = 145
강동학원 주 강사 = 157
유격대에 나간 몽이 = 162
노동신문 편집원 = 166
"원주 동무, 떠날 준비를 하시오" = 170
정치공작대, 하이힐의 민병 = 173
우리 세상이 왔도다 = 176
도 당보 주필 = 179
북조선이래 = 189
일시적 후퇴 = 194
평양 인상 = 200
우리를 버리고 달아난 '외국인' = 204
강계 국영여관 = 206
별 오리 가는 길 = 211
압록강 가에서의 이광수 = 214
동북 = 216
나의 실수 데뷔1년 = 222
조국으로 = 226
쌍무지개 = 229
백송리 추억 = 240
5차 전원회의 = 246
"주말에 미국놈이 올게 뭐냐" = 250

제3편 대동강

전쟁보다 어렸웠던 전후복구 건설 = 256
비통속에 난 오빠 소식 = 260
과학원에서의 8월 반종파투쟁 = 262
검열위원회 강습소 = 268
결혼 = 271
천리마 운동, 인간개조 운동 = 276
남편의 장례, 그 비목 = 285
아, 회의, 회의, 회의 = 290
어머니의 수난 = 292
미술사학자 김용준의 자살 = 298
별거가족 = 301
소달구지꾼이 된 아버지 = 304
나의 아버지 성유경 = 308
5.25교시 = 312
권고사직 = 318
인민반장, 다시 직장 = 326
"동무의 출신성분은 진보적 지주요" = 329
"죽을 데로 가지말라" = 333
충성병동 = 337
선서모임, 일일 당생활 총화 = 339
문답식 학습경연 = 341
우산장, 짧은 작가생활 = 342

제4편 울타리 안에서

나의 동생 혜림이 = 356
'친구의 형수'일 뿐이었는데 = 366
1971년 5월 10일 = 369
'국모 김성애가 오던날 = 372
극비사건 = 375
"오니노 이누마디 센따꾸요" = 380
가정교사 = 383
1979년 모스크바 나들이 = 387
예외적인 대화(1979년 1월1일) = 391
제네바행 대부대 = 394
다락방에서의 감시 = 399
식탁에서의 에피소드 = 404
"물에 빠진 생쥐도 제 에미 눈에는 곱다는데…" = 410
"왜 달아나, 이보다 더 잘해주는 데가 어디 있다고." = 413
"데리고 나설 아내가 없어서…" = 416
아버지 떠나시다 = 419
아들에 대한 회한 = 424
"내 죽어도 니 모스크바 구경 다하고" = 427
1982년9월28일 화요일 = 430
4차원 공간으로 사라진 아이 = 440
"여성백과 여기 있습니다" = 453
관저의 서가 = 457
잊을수 없는 '갈락찌까' = 461
다시 제네바에서 = 464
13차 청년축전의 서글픔 = 467
"우리도 공중전화 있쎄예" = 471
"지도자 부관이라고 그러라" = 474
총각명단 = 477
옵바위 = 481
10월의 해수욕장 = 484
1991년 5월18일 밤 1시 = 487
가슴 설레는 처벌 = 489
발톱이 빠지도록 = 491
딸의 탈출 = 493
마지막 웃음 = 496
완전무결한 휴식(94년9월28일 금요일) = 502
계모의 서열, 수수께끼 = 504
"내 딸의 새끼손가락도 안으로 꼬부라졌어, 엄마" = 506
47년만의 상봉 = 510
아, 정님아! = 515
선택 = 517

후기
아, 내 아들 내 나라 =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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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F 원문 파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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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등나무집 (3 MB)


● 이 도서에 대한 의견들 맨위로맨위로

kankan :
한가족의 역사를 통해서 북을 이해하고 남북의 현실을 이해하는 데 이만한 책이 있을까 할 정도로 좋은 책입니다. 근데 정작 스캔한 파일은 31쪽에 불과해서 그 내용을 제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제대로 책 내용을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202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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