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책 처음으로 | 사전 | 자유게시판 | 회원자료 | 로그인

 
사전프로젝트 - 맑스주의사상사전,인물대사전, 정치경제학사전
처음으로 > 문학 > 외국소설 ( 140 권)
 


* 목차보기
* 이 책에 대한 의견
* 의견쓰기
* 이분류의 목록으로

* 이 책의 PDF 정보

이 도서는 PDF 파일이 입력되지 않았습니다.

1985년
기요르기 달로스 지음 , 최광렬옮김
출판사 - 신평론
초판일 - 1990-01-01
ISBN -
조회수 : 334

● 목 차

.

맨위로맨위로

책 소개

이 소설은 원래 ‘속(續) 1984년’이라는 부제(副題)를 달고 있었다. 부제가 암시하듯이, 『1985년』과 죠지 오웰의 『1984년』은 겉보기에 닮은 점이 많다. 무대 설정이 그렇고, 등장인물이 그렇다. 하지만, 그 내용에서는 두 소설은 서로 크게 다르다. 오웰의 『1984년』이 ‘닫힌 사회’ , ‘정(靜)의 세계’라면, 『1985년』은 ‘열리는 사회’ , ‘역동(力動)의 세계’를 보여 준다.
빅 브라더의 죽음, 집권 세력 내부의 개혁파와 보수파의 갈등, 개혁의 가속화와 갈등의 심화, 대중 봉기와 프롤레타리아 혁명, 외세의 개입과 꼭두각시 정권의 수립 …. 『1984년』에서 그러하듯 무대가 런던으로 설정되어 있는데도 『1985년』이 동유럽 어느 나라에 관한 이야기로 읽히는 까닭은 바로 앞의 내용들에 있다. 독자는 해방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던 시민들이 단잠에 취해 있는 이른 아침에 유라시아 군대가 런던을 침공하는 장면에서 1956년의 헝가리 사태를, ‘런던의 봄’에서는 ‘프라하의 봄’을 떠올리게 된다. 따라서, 『1985년』을 ‘미래소설의 형식을 띈 1956년 이야기’로 읽을 수도 있을 듯하다.
그러나 『1985년』은 과거완료형의 소설이 아니다. 격동의 세월을 살아간 세 주인공의 회상록과 당시의 사료(史料)들을 바탕으로 역사를 재구성....... ---------본문중에서

맨위로맨위로


● PDF 원문 파일 정보

PDF문서를 보기 위해서는 개발사인 Adobe사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인 Adobe Reader(한글판)를 다운받아 설치하셔야 합니다.

이 도서는 PDF 파일이 입력되지 않았습니다.



● 이 도서에 대한 의견들 맨위로맨위로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뒤로 | 목차보기 | 이분류의 목록으로

맨위로맨위로


HOME - 후원방법 안내 - CMS후원신청 - 취지문 - 사용 도움말 - 회원탈퇴하기

2002 노동자 전자도서관 "노동자의 책" 만들기 모임
120-702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202호 44
laborsbook@gmail.com
모바일버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