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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방에서 보낸 1년
최종규 지음
출판사 - 그물코
초판일 - 2006-03-15
ISBN - 9788990090232
조회수 : 85

● 목 차

여는 글 : 시골에 가도 헌책방 때문에 서울에 온다 = 4


2005년 4월

밤 마실 나와 찬거리도 사고 책도 사고 〈골목책방〉 = 18
내가 먼저 알아보고 고른 헌책 〈책방 진호〉 = 24
모르는 책을 골라 보는 재미 〈뿌리서점〉 = 28
언제까지나 고이 이어지는 역사가 되는 책 〈숨어있는 책〉 = 35
돌아설 즈음 보이는 책들 〈대성서점〉 = 42
서강대 앞에 새로 연 작은 헌책방 〈서연서점〉 = 49
죄송합니다 〈골목책방〉 = 53
책과 사람 사이에서 〈정은서점〉 = 56
책 들고 내빼는 사람도 있다니 〈숨어있는 책〉 = 64
돈도 없겠지만, 책 볼 마음은 더 없을 테지 〈책나라〉 = 70
나한테 선물하는 책 〈모아북〉 = 74
헌책방 임자도 햇볕을 쬐고 싶다 〈대양서점〉 = 78
구석구석 숨어 있는 책 찾아내기 〈신촌헌책방〉 = 82
눈에 밟히는 일본책들 〈숨어있는 책〉 = 88


2005년 3월

학교에서 기증받던 책 〈숨어있는 책〉 = 92
버려지는 책과 남는 책 사이에서 〈헌책백화점〉 = 97
일본 시네마현 사건이 터진 날 〈골목책방〉 = 102
기꺼이 내놓아 주었기에 만나는 헌책 〈들머리 헌책방〉 = 107
밝은 햇살이 비춰 드는 헌책방 〈영광서점〉 = 110
책 하나로 이루어내는 큰일을 보라 〈흙서점〉 = l17
책 한 권을 읽어서 얻는 힘 〈삼우서적〉 = 120
아쉽다, 아쉽다, 아쉽다 〈헌책백화점〉 = 123
책값 17만 원과 택배 이야기 〈문화당서점〉 = 128
대학교 학보사기자와 만나기 〈숨어있는 책〉 = 133


2005년 2월

헌책방에서 추위 이겨내기 〈책창고〉 = 140
낯선 책을 만나러 가는 나들이〈모아북〉 = 145
자유로운 세상이라 이런 책도 들어온다지만 〈정은서점〉 = 149
헌책 하나로 읽는 마음 〈숨어있는 책〉 = 152
천 가지 책을 천 사람한테 파는 헌책방 〈조은책방〉 = 157
저마다 자기한테 반가울 책을 골라야 〈공씨책방〉 = 162
조금 묵은 일본지도책 하나 〈뿌리서점〉 = 165
책 하나 곱게 찾는 마음 〈책의 향기〉 = 170
"총각, 혀가 굳었어요?" 〈골목책방〉 = 175
인터넷 고서점이 헌책방에 준 나쁜 영향 〈작은우리〉 = 181
옳은 책만 봐도 시원찮은 판에 〈문화당서점〉 = 188
할아버지가 되어도 헌책방에 올 수 있을까 〈삼선서림〉 = 195
시골 살다가 서울 와서 헌책방 가기 〈숨어있는 책〉 = 199

2005년 1월

아차차, 산 책을 놓고 나오다 〈책방 진호〉 = 206
헌책방에서 마음에 드는 책 골라내기〈신고책방〉 = 210
지난해엔 헌책방들이 고전했으니 〈대양서점〉1매장 = 217
겉보기와 다른 헌책방 삶〈대양서점〉2매장 = 223
삶이 힘든가? 그러면 헌책방 아저씨를 보라 〈뿌리서점〉 = 226
"책값이야… 내 맘대루 매기지"〈신촌헌책방〉 = 232
도서관은 책 버리고, 헌책방은 모으고 〈합동도서〉 = 235
헌책방을 만드는 사람은 바로 우리들 〈온고당〉 = 244
쥐대기 같은 사람이 구경하는 책 〈숨어있는 책〉 = 247
묵은 잡지 들추는 즐거움 〈숨어있는 책〉 = 251
인터넷 헌책방과 나 〈서울북마트〉 = 257
사람들이 책을 안 읽는다고 해서 〈헌책백화점〉 = 260

2004년 12월

읽기 쉽지 않은 책에 도전해 보기 〈흙서점〉 = 268
헌책방에서는 무얼 만나나 〈삼우서적〉 = 274
'예수님오신날'에 헌책방 가기 〈아벨서점〉 = 280
헌책방 사진 함부로 찍지 마세요 〈골목책방〉 = 285
시골 헌책방은 하나둘 사라져야 하나? 〈수강서점〉 = 290
하나를 보면 둘을 보고 싶은 게 헌책 〈책방 진호〉 = 298
푸근함을 느끼는 헌책방 〈뿌리서점〉 = 302
헌책방은 학문하는 사람에게 배움터이다 〈들머리 헌책방〉 = 307
집에서 잃은 책을 헌책방에서 찾다 〈모아북〉 = 311
책이든 사진이든 세월이 흐른 뒤에 다시 돌아보면 〈대양서점〉 = 316
마지막 걸음이었나? 〈어제의 책〉 = 323
'아직 모르는 좋은 책' 찾기 〈가자헌책방〉 = 328
좋은 책이란 〈삼선서림〉 = 334
휠체어 타고 헌책방에 갈 수 있나? 〈신광헌책〉 = 338
고시 책은 안 비싸다는 대학생들 〈풀무질〉 = 346

2004년 11월

즐겁게 꾸리고 누리는 헌책방 〈책천지〉 = 356
배고픔을 참고 헌책방으로 간다 〈일신서림〉 = 363
헌책과 새책에서 똑같이 중요한 것 〈한가서림〉 = 371
1960년대 우리네 책마을 문화를 돌아보기 〈공씨책방〉 = 380
작은 책을 보는 즐거움 〈정은서점〉 = 384
책 하나 읽으면 얻고 잃는 것 〈그린북스〉 = 387
알려지길 바라지 않는 헌책방 〈신화서점〉 = 390
우리가 알아보는 것은 무엇일까? 〈숨어있는 책〉 = 396
'항소이유서" 한 장 사려고 〈신촌헌책방〉 = 399
헌책방 살림 서른 해 〈뿌리서점〉 = 405
"여기 사진 찍는 분들이 많아요" 〈작은우리〉 = 411
내가 고르는 책, 우리가 가꾸는 책 문화 〈문화당서점〉 = 415
헌책방 오래하니 좋은 사진 보는 눈도 높아져 〈아벨서점〉 = 418
책이 예뻐서 샀다 〈골목책방〉 = 426
헌책방에 아름다운 책 하나 〈어제의 책〉 = 428
헌책방과 〈조선일보〉〈책창고〉 = 431

2004년 10월

책마다 다 다른 이야기 〈숨어있는 책〉 = 438
'밥' 같은 책을 읽어야 〈뿌리서점〉 = 443
출판사는 좋은 책 내는 마음 지켜야 〈집현전〉 = 447
책 좋아하는 분은 웬만하면 다 가진 책 〈작은우리〉 = 455
눈에 띄는 책과 지나치는 책 〈골목책방〉 = 460
쌓였던 책이 가지런한 책꽂이로 〈온고당〉 = 461
헌책방은 느긋함을 안겨 주는 곳 〈원서점〉 = 464
벗겨진 책싸개 〈신고책방〉 = 472
뜨겁게 달구는 이야기와 책이 살아온 역사 〈뿌리서점〉 = 477
헌책방이 〈아름다운 가게〉와 다른 것 〈숨어있는 책〉 = 479
아픈 몸으로 헌책방 찾아가기 〈헌책백화점〉 = 487
나도 처음 본 책이야 〈정은서점〉 = 489
그림책 한가득 사고 술 한 잔 〈숨어있는 책〉 = 492
마구 쌓인 책을 뒤져 내 책을 찾기 〈골목책방〉 = 497
한글날 책구경 〈대양서점〉 = 498
피난 가서도 책을 사 본다 〈삼선서림〉 = 501
"만 원 주세요", "오천 원이면 되는 책이야." 〈골목책방〉 = 504
나중에 아쉬워 말고 있을때 사야지 〈책나라〉 = 507
헌책방이니까 살 수 있는 책 〈숨어있는 책〉 = 511

2004년 9월

모임날 〈정은서점〉 = 516
돌려받지 못한 책을 새로 사는 마음 〈모아북〉 = 519
오규원 비평 + 하루에도 등산을 몇 번씩 〈뿌리서점〉 = 523
책과 삶을 하나로, 부산 보수동 헌책방거리 〈우리글방〉 = 528
짭새 같은 책은 싫다 〈대양서점〉 = 534
늦은 책손님과 저녁밥 〈신촌헌책방〉 = 537
'나갈 때 얼른 보면 좋은 기 눈에 띄어' 〈책방 진호〉 = 540
맡아 달라고 한 책 찾아가기 〈헌책음반 사고팔고〉 = 543
소중한 책을 사는 욕심을 줄이자 〈문화서점〉 = 546
헌책방에서 지갑털리기 〈숨어있는 책〉 = 551
책 만드는 일은 즐거움일까 고단함일까 〈들머리 헌책방〉 = 554
책으로 배워 다시 책으로 〈온고당〉 = 557
여러모로 책 즐기기 좋은 헌책방 〈어제의 책〉 = 560
더운 여름 시원한 물 한 잔 〈대오서점〉 = 563
도서관에서 버려 준 고마운 책 〈골목책방〉 = 565

2004년 8월

그런 책 찾으려면 헌책방에 왜 와? 〈연남서점〉 = 570
책을 훔쳐가는 사람들 〈뿌리서점〉 = 572
책방은 작아도 볼 책은 넘친다 〈삼선서림〉 = 575
헌책으로 들여다보는 우리 세상 〈숨어있는 책〉 = 579
새로운 눈을 뜨게 해 주는 헌책 〈책사랑방〉 = 585
1000원 싸게 사기 〈공씨책방〉 = 592
자전거 타고 헌책방 나들이 〈대성서점〉 = 594
남녘에서 몰래 펴낸 황장엽 책 〈어제의 책〉 = 599
잊지 않고 또 찾아와 줘서 고마워 〈대오서점〉 = 602
바라는 책은 자기가 캐내야 〈정은서점〉 = 605
헌책방에 눈길을 둔다면 〈대양서점〉 = 609
헌책 한 권으로 마음 가볍게 〈숨어있는 책〉 = 613
헌책 한 권에서 찾아보고 즐길 거리 〈그린북스〉 = 617
이런 책만 들어오면 장사 잘 되죠 〈천지서점〉 = 620
책 많이 팔아 여행 가야 할 텐데 〈작은우리〉 = 625
우리 나라 책은 좀더 애써야 한다 〈충남서점〉 = 628

2004년 7월

책과 사람과 문화 〈책방 진호〉 = 634
인터넷으로 헌책방 꾸리는 어려움 〈헌책음반 사고팔고〉 = 637
도서관에서 버리는 책 줍기 〈신고책방〉 = 640
뜻밖에 만나는 반가운 책 〈중도서점〉 = 646
사진책 《사람 식구》와 이우경 그림책 〈숨어있는 책〉 = 651
초등학교 앞 헌책방 〈송가책방〉 = 653
헌책방 임자는 사기꾼인가? 〈정은서점〉 = 659
뭐, 고를 게 있어요? 〈골목책방〉 = 664
옛 잡지를 들추니 어두운 역사가 솔솔 〈신촌헌책방〉 = 665
헌책방 임자나 책손이나 한결같아야 〈뿌리서점〉 = 669
사고파서 기다리는 책 〈들머리 헌책방〉 = 672
〈논장〉이 문을 닫은 뒤 〈풀무질〉 = 676
헌책방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책 〈신일서점〉 = 680
알아보면 좋고, 못 알아봐도 괜찮고 〈숨어있는 책〉 = 685
차근차근 책 문화를 가꾸는 헌책방 〈아벨서점〉 = 688
할수록 재미나는 헌책방 살림 〈수현헌책방〉 = 692
좋은 책을 찢어버리는 아픔 〈책나라〉 = 699

2004년 6월

어렵기는 다 마찬가지 〈골목책방〉 = 702
헌책방이 걸어온 길 〈대양서점〉 = 707
다친 발을 이끌고 헌책방을 가다 〈어제의 책〉 = 710
책이 좋으니 그저 조용하게 〈굴다리 헌책방〉 = 713
한의원 원장을 아들로 둔 헌책방 아저씨 〈헌책백화점〉 = 721
책이 잘 안 나온다는 것을 느끼며 〈공씨책방〉 = 724
식민지 조선에서 일본에게 배우다 〈책방 진호〉 = 726
헌책 장사 마흔 해 채울 수 있을까 〈문화당서점〉 = 731
짝 잃은 책 찾기는 어렵다 〈어제의 책〉 = 736
헌책방 소개해 줄 테니 돈 달라던 〈책사랑방〉 = 739
역사를 담는 헌책 〈숨어있는 책〉 = 745
사람을 끄는 책 〈영광서점〉 = 750
조용조용 놀러와서 책을 즐기는 곳 〈모아북〉 = 754
책맛 즐기는 이를 기다리는곳 〈교양서점〉 = 757
책 빚는 마음, 헌책방 꾸리는 마음 〈서울북마트〉 = 762
'알서점'이란 곳, 《노동자의 길잡이》란 책 〈어제의 책〉 = 768
책을 사랑하는 마음 〈뿌리서점〉 = 771
《한국민요집》한 권 〈삼우서적〉 = 774
겉모습 아닌 속모습으로 즐거움을 주는곳 〈흙서점〉 = 777

2004년 5월

세상엔 온갖 책이 있지만 〈삼선서림〉 = 782
욕심을 버리고 조금씩 나누면 좋을텐데 〈고구마〉 = 784
김귀정 열사와 풀무질, 대학로라는 곳 〈풀무질〉 = 788
헌책 장사 힘들어도 어쩌겠어요 〈정은서점〉 = 792
박원순 변호사가 만들어 준 간판 〈골목책방〉 = 795
마음 여린 이가 꾸리는 헌책방 〈숨어있는 책〉 = 798
책을 보는 눈과 책을 엮는 눈길 〈신고책방〉 = 802
오래된 번역책과 요새 번역책 〈숨어있는 책〉 = 806
신촌에서 새롭게 만나는 헌책방 〈신촌헌책방〉 = 809
긴 번역책 내는 우리 나라 책 문화 〈어제의 책〉 = 814
라디오, 노동자 잡지, 상생 〈뿌리서점〉 = 818
헌책방 헌책 즐기기 〈책방 진호〉 = 822
책 든 손은 고운손인가? 〈삼선서림〉 = 825
헌책 하나 찾는 일과 교보문고 가는 일 〈숨어있는 책〉 = 829
손님이 책값을 매기는 곳이 어디 있나? 〈정은서점〉 = 832
부산 헌책방거리와 사진 전시회 〈고서점〉 = 836
만화책 창고에 묻히다 〈국제서적〉 = 840
책 한 권 사기 〈어제의 책〉 = 844
겉과 속이 다른 책과 사람 〈대양서점〉 = 846

닫는 글 : 책은 책입니다 = 851
부록
전국 헌책방 목록 = 864
서울 헌책방 목록 = 880
문 닫은 헌책방 =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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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모든 책은 헌책이다>로 헌책방 운동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지은이가 2004년 5월부터 2005년 4월까지 1년동안 헌책방 나들이를 다닌 기록을 책으로 엮었다. 나들이한 헌책방만 60군데가 넘고, 그 가운데서 700여권의 책을 읽으며 책방과 책, 책문화와 이를 둘러싼 책손들에 대한 단상을 900여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전달한다.

책은 2005년부터 2004년으로 시간을 거꾸로 진행시키며 아담하고 작은 헌책방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감, 책방에서 만난 책방 주인과 손님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책방에서 눈에 띈 책들은 본문을 직접 인용하여 소개했고, 대형서점이나 인터넷서점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헌책과 헌책방만의 매력을 충실히 보여준다.

순우리말을 살려 쓴 자연스러운 문체 속에 헌책이 읽히지 않는 지금의 책문화에 대한 아쉬움이 곳곳에 묻어난다. 부록으로 전국 각지의 헌책방의 위치와 연락처를 병기한 목록을 제공, 독자들에게 함께 헌책방 나들이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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