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책 처음으로 | 사전 | 자유게시판 | 회원자료 | 로그인

 
사전프로젝트 - 맑스주의사상사전,인물대사전, 정치경제학사전
처음으로 > 철학 > 맑스주의 철학 ( 92 권)
 


* 목차보기
* 이 책에 대한 의견
* 의견쓰기
* 이분류의 목록으로

* 이 책의 PDF 정보

이 도서는 PDF 파일이 입력되지 않았습니다.

마르크스주의 미학강좌
Avner zis 지음 , 연희원, 김영자옮김
출판사 - 녹진
초판일 - 1989-03-13
ISBN -
조회수 : 110

● 목 차

서문
역자 서문
들어가는 말
마르크스一레닌주의 미학의 주제

I. 사회의식의 한 형식으로서 예술 = 23
1. 예술의 본성에 대하여 = 23
2. 예술과 현실 = 32
3. 예술과 인식 = 46
4. 예술과 이데올로기 = 55

II. 예술에 있어서 이미지 = 71
1. 이미지 : 미학의 중심범주 = 71
2. 전형성과 개별성 = 77
3. 객관성과 주관성 = 90
4. 감성과 이성 = 97
5. 예술적 진리 = 102
6. 이미지와 기호 = 110

III. 예술에 있어서 내용과 형식 = 117
1. 예술에 있어서 내용 = 119
2. 예술에 있어서 형식 = 133
3. 예술에 있어서 내용과 형식의 변증법 = 143
4. 예술적 문화一예술형식들의 총합 = 154

IV. 미적 범주와 세계에 대한 인간의 예술적 파악 = 166
1. 미적 범주의 본성 = 166
2. 아름다움 = 170
3. 비극적인 것과 희극적인 것 = 191

V. 사회주의 예술에 있어서 창작방법 = 231
1, 창작방법-리얼리즘 = 233
2. 사회주의리얼리즘 = 255
3. 당과 인민에 대한 예술의 임무 = 275

맨위로맨위로

책 소개

이 책은 소비에트의 미학자 Avner Zis가 1981년에 쓴 「Foundations of Marxist Aesthetics」(Moscow, Progress Publisher)를 번역한 것이다. Zis는 이 책 속에서 마르크스 레닌주의 미학의 근본원리들을 상세하게 설명함과 더불어 미학상의 제 문제들을 날카롭게 제기하고 있다. 마르크스 레닌주의 미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에서 앞서 말한 미학의 근본원리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이거니와 무엇보다도 다양한 견해들을 제시하고 그것에 대해 적절하게 분석하고 비판하면서 논의를 이끌어가며 미학상의 제 문제들을 부각시키는 것은 이 책의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소비에트사회가 1917년 혁명을 통해 소비에트 권력체제를 수립시킨 후 60여 년 동안 변혁과 발전을 지속해 온 1980년대에 씌어진 글이다. 예술분야에 있어서도 혁명 후 프롤레트쿨트(Proletcult movement: 무산계급 교육운동)에 의해 촉발된 프롤레타리아 문학 대논쟁 즉 프로문학의 헤게모니를 즉각적으로 또 정치적으로 획득할 것을 주장하는 「나뽀소뚜(초소에서)」계열의 극좌적 경향 대, 프로문학 부정론으로 요약될 수 있는 트로츠키의 문화주의의 우편향의 대논쟁 및 30년대의 세계관과 창작방법에 관한 논쟁 등을 이미 오래 전에 겪었다. 이러한 사실은 현재 그들의 미학적 문제들이 현재 우리가 당면한 미학적 문제들과는 결코 동일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즉 첨예한 적대적 모순이 해결되고난 후 5-60년대의 성숙하고 발전된 사회주의 단계를 지나 비교적 안정된 사회주의 사회에서一물론 80년대 이후로는 조금 다른 변화가 보이긴 하지만 제기되는 사회적·미학적 문제들이란 민족모순과 계급모순이 중첩되어 있는 우리의 사회적·미학적 문제들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본문중에서

맨위로맨위로


● PDF 원문 파일 정보

PDF문서를 보기 위해서는 개발사인 Adobe사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인 Adobe Reader(한글판)를 다운받아 설치하셔야 합니다.

이 도서는 PDF 파일이 입력되지 않았습니다.



● 이 도서에 대한 의견들 맨위로맨위로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뒤로 | 목차보기 | 이분류의 목록으로

맨위로맨위로


HOME - 후원방법 안내 - CMS후원신청 - 취지문 - 사용 도움말 - 회원탈퇴하기

2002 노동자 전자도서관 "노동자의 책" 만들기 모임
120-702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202호 44
laborsbook@gmail.com
모바일버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