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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김영석 외 저, 신덕룡 엮음 지음
출판사 - 시인사
초판일 - 1990-01-15
도서소장처 - 국립중앙도서관
조회수 : 1494

책 소개

역사바퀴 굴리는 소설 2. 문학평론가 신덕룡 교수가 1945년 8월부터 1948년 정부 수립 직전까지의 노동 현장을 다룬 단편소설을 묶어 1990년 발행했다. 김영석의 「폭풍」(『문학』, 1946년 7월호 수록), 「전차운전수」(『신천지』, 1946년 8월호 수록), 「지하로 뚫린 길」(『협동』, 1946년 10월호 수록), 이규원의 「해방공장」(『우리문학』, 1948년 9월호 수록), 전홍준의 「새벽」(『문학』, 1948년 9월호 수록), 이동규의 「오빠와 애인」, 「소춘」, 홍구의 「석류」, 전명선의 「방아쇠」(『문학』, 1947년 2월호 수록), 강형구의 「연락원」(『문학』, 1947년 2월호 수록), 지하련의 「도정」(『문학』, 1946년 7월호), 안회남의 「별」, 「철쇄 끊어지다」가 포함되어 있다.

노동소설을 살피는 데 있어 기본적 입장은 당시 사회구조적 모순앞에서의 문학적 대응 즉, 작가가 현실을 어떻게 분석하고 있으며, 이의 문학적 형상화는 어떠한 형태로 나타나느냐는 데 대한 관심으로 집중된다. 이러한 관심은 해방직후 노동자의 90%이상이 일본인 기업에 배치되어 있었기에 노동자가 사회적 과제수행에 중요한 위치에 있었고, 이들중 반 이상이 실업상태였기에 생계유지를 위한 처절한 노력이 경주되고 있었고, 일본인 산업시설을 접수하는 최일선에 있었다는 점과 맞물려 있다. 즉 노동자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에서 이들이 식민경제구조 청산과 새로운 사회건설의 구체적 역할을 담당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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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폭풍/김영석
해방공장/이규원
새벽/전홍준
오빠와 애인/이동규
석류/홍 구
전차운전수/김영석
소춘/이동규
방아쇠/전명선
연락원/강형구
도정/지하련
지하로 뚫린 길/김영석
별/안회남
철쇄 끊어지다/안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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