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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평론 1996년 3-4월호 통권 8호
국제사회주의자들 지음
출판사 - 국제사회주의자들
초판일 - 1996-02-23
도서소장처 - 노동자의 책
조회수 : 541

책 소개

<지금의 계급세력 균형>은 다시금 깊숙한 불황으로 빠져들 조짐을 보이고 있는 남한 경제에 대한 개괄을 바탕으로 지금의 계급세력관계를 간략하게 짚어 본 글이다. 독자들은 이 글을 통해서 김영삼 정권이 현재 겪고 있는 인기하락이 김영삼 개인의 무능 때문이 아니라 이 나라 지배자들이 처한 경제적, 정치적 불안정에서 비롯한 것임을 살펴보게 될 것이다. 또한 독자들은 이 글을 통해서 이 나라 지배자들이 경제적, 정치적 불안정으로부터 쉽사리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
<유럽의 위기와 계급투쟁>은 서유럽의 경제적, 정치적 위기와 계급의 양극화에 대해 살펴본다. 그리고 오늘날 유럽의 위기가 1930년대 히틀러가 등장할 때와 비슷한 조건들을 갖고 있지만 그 결말은 인간의 의식적인 개입에 달려 있다는 점을 역설한다.
<환경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는 환경문제가 왜 자본주의에서 비롯하는 문제인지를 보여준다. 환경 파괴의 대표적 사례인 오존층 파괴나 온실효과는 자본의 이윤추구 때문에 일어난 일이지 산업 발달에 따른 불가피한 결과가 절대 아니다. 또 핵에너지가 값싸고 환경문제의 해결에도 도움이 된다는 지배자들의 새빨간 거짓말에 지나지 않는다. 환경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은 환경론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자본주의 체제를 공격하는 노동자들의 투쟁으로만 가능하다.
<프랑스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는 1936년과 1968년 그리고 지난 12월에 있었던 프랑스 노동자들의 투쟁을 다루고 있다. 자본주의가 위기에 빠지고 기존체제가 그 위기를 해결할 능력이 없을 때 조그마한 투쟁이 사회전체로 확산되어 지배자들 전체를 위협한다. 위의 세 가지가 모두 그런 경우였다. 그런데도 이 투쟁들이 왜 혁명으로 발전하지 못했을까? 프랑스 노동자들의 투쟁이 빠뜨린 실종된 고리를 찾는 것은 미래의 큰 대결을 위해서 중요한 일이다. 이 글은 그 고리를 찾아준다.
<의회를 통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는 개량주의 좌익과 노동조합 일부 지도자들이 대안으로 삼고 있는 의회주의가 왜 사회를 변화시키는 데 무력한지를 다룬 글이다.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진정한 힘인 노동자 계급의 행동을 경시하고 부르주아 의회에 의존하는 의회주의는 노동자 계급의 정치적 대안이 될 수 없다. - 사회주의 평론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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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지금의 계급세력 균형 = 5
프랑스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 19
유럽의 위기와 계급투쟁 = 31
허약하고 초라한 남한 의회의 역사 = 53
의회를 통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 65
체첸과 러시아 민족문제 = 91
환경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 101
파업은 낡은 무기인가? = 119
동유럽 공산당의 부활을 기뻐해야 할까? = 127
사회주의의 ㄱㄴㄷ : 계급과 계급투쟁 = 133
팔레스타인 – 위장된 평화 = 141
진정한 여성해방의 지도자 콜론타이 = 147

서평 : 레닌 1 = 159
서평 : 일보전진을 위한 이보후퇴 = 163

독자편지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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