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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질서 19950801
혁명적 마르크스주의자 그룹 지음
출판사 - 혁명적 마르크스주의자 그룹
초판일 - 1995-08-01
도서소장처 - 노동자의 책
조회수 : 1314

책 소개

우리는 사회주의 전위정파로의 정립을 추구하는 혁명적 마르크스주의 그룹이다. 우리는 우리가 아직도 정파적 정립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몹시 부끄러워한다. 하루라도 빨리 정파적 질서를 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특히 정치, 조직적으로 우리가 계급대중에게 약속한 모든 내용들을 책임질 수 있기를 바라며, 그것을 책임질 수 없다면 어떠한 노선적 정립도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우리는 정파적 정립이라는 외양이 아니라 정파로써 책임지고 활동할 수 있는 질서와 내용, 역량이 갖추어지는 것에 집중할 것이다. 이러한 정파적 정립은 처음에는 우리들로부터 출발하겠지만 우리들만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보다 많은 선진노동자들과 사회주의 활동가들의 결합을 통해서만 보다 풍부하고 구체적인 계급투쟁의 경험들이 결합할 수 있을 때에만 정파다운 정파적 정립이 가농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여기서 제출되는 우리의 입장이 선진노동자들과 사회주의 활동가들이 결합할 수 있는 조직적 쟁점으로 역할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서둘러 말하자면, 여기에 제출된 내용들은 아직 정치, 조직적으로 확정된 노선이 아니다. 다만 현재 사회주의전위조직으로 스스로를 정립하기 위해 요구되어지는 제반의 논점들에 대해 우리의 문제의식을 정리해내는 수준에 불과하며, 많은 동지들과의 토론, 실천적 검증, 구체화될 수 있을 때 비로소 정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정치노선의 정립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 시기를 96년 하반기로 설정하며 그동안 정파적 정립을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정파적 정립은 단지 노선의 과학성에 의해 담보되는 것이 아니며, 계급과의 결합을 위한 핵심적 거점을 장악해 나가는 일련의 조직적 계획에 의해서 당면한 전선질서의 재편을 통한 지도력 형성과정에서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정치잡지가 이러한 과제수행을 위한 제 쟁점을 중심으로 구성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번 책자는 상당한 이론적 역량을 가진 선진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쓰여졌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노동자의 언어로 쓰여진 대안적 현장 활동론의 제출은 시급한 과제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 책자를 통해 다루어지지 못한 여타의 쟁점에 대하여, 특히 노조운동의 계급적 분화와 소비에트혁명 전략의 구체태로써 사회주의 노동운동을 현장 내에 실현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다음번 잡지에서 다루도록 할 것이다. 또 이를 위해서는 보다 풍부한 현장 활동의 경험들이 총괄 집중될 수 있어야 하며, 이러한 작업이 성과를 얻기 위해서라도 선진 노동자들과의 결합은 불가피하다. -----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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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머리말 = 2

1. 새로운 출발을 위한 주객관적 정세분석 = 9

2. 80년대 사회주의 운동에 대한 평가 = 35

3. 부정과 계승 = 95

4. 정파의 정립과 당건투를 위하여 = 141

5. 진보정당노선에 대한 사회주의자의 항의 = 161

6. 민정련 우파는 어디로 가려 하는가? =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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