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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 잡지 > 사회주의기관지 > 노동해방의 불꽃 ( 4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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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해방의 불꽃 1995년 11월 제02호
편집부 지음
출판사 - 노동해방의 불꽃
초판일 - 1995-11-01
도서소장처 - 서울사회주의연구소
조회수 : 1381

책 소개

89년도에 태동했던 국제사회주의자들(IS, International Socialism)그룹에 속했던 일단의 사람들이 "멘셰비즘"이라고 IS를 규정하면서 이탈하여 새로이 조직한 그룹인 '당 창건을 위해 투쟁하는 사회주의자일동(일명 당창투사)'에서 발행한 두번째 기관지.

87년 대파업 투쟁 이래 남한의 민주노조운동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을 통과하고 있다. 전노협의 해산과 민주노총의 출범은 현재 민주노조운동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의미심장한 변화에 가속을 붙일 것이다. 이러한 민주노조운동의 전환기를 맞이하여 ‘민주노조운동은 어디로 나아가고 있으며, 어디로 나아기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 모든 진지한 투사들의 실천적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남한 노동자 운동의 이념과 목표, 그리고 방법 문제와 밀접히 관련된 이 문제를 가지고 씨름할 때, 우리는 먼저 87년 이래 민주노조운동의 조직적 성과로서 출범을 앞둔 민주노총에 대한 기대와 함께 민주노조운동내의 ‘이상기류’에 대한 계급의식적 노동자들의 우려와 마주치게 된다. 기대가 주로 민주노총이 남한 자본주의의 구조적 위기로 인해 한층 강화된 정권과 자본의 공격에 맞서 계급적 이익을 방어하고 공세로 전환하기 위한 민주노조 총단결 투쟁의 구심으로, 나아가 노동자계급 통일전선으로 복무할 가능성에 있다면, 우려는 이러한 가능성의 현실화를 협소한 조합주의·부문주의 정치로 차단하면서, 민주노조운동의 목표와 과제를 인위적으로 낮추고 제한하려는 개량주의 세력의 득세에 있다.(선진 노동자들의 우려를 사고 있는 개량주의 세력의 득세라는 상황을 반영하여 향후 민주노조운동의 목표를 정식화한 민주노총 강령은 남한 민주노조운동의 소중한 전통이 되어 온 ‘노동해방’과 ‘평등사회’ 지향 대신에 점진적 개혁운동을 통한 ‘인간적’ 자본주의 달성이라는, 남한 운동의 전통에서 매우 이질적인 사회민주주의적 운동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이렇게 민주노총에 대한 노동대중의 기대와 개량주의적 지도부에 대한 계급의식적 노동자들의 우려가 공존하고......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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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민주노조운동은 어디로? = 3

I. 노동자계급 대중운동의 상이한 조직형태와 성격 = 4
1) '기업별 노조’→ (업종)산별노조 = 4
2) 상이한 노동자 대중운동 : 영국과 러시아의 경험 = 7
3) 산별노조의 ‘변혁성’ 신화 = 11
4) (업종)산별노조→ ‘기업별 노조’의 경험 = 17

II. 87년 이래 민주노조운동 = 22
1) 남한판 직장위원회 ‘기업별 노조’의 출현 = 22
2) 민주노조운동의 특수한 성격 = 26
3) 민주노조운동의 퇴락 = 30
4) '운동위기론'과 노사협조주의의 등장 = 37
5) 문민정부와 ‘국민과 함께하는 노동운동’ = 39

III. 민주노조운동의 현단계와 선진 노동자의 임무 = 46
1) 민주노조운동의 현단계 = 46
2) 선진 노동자의 임무 = 54

『신질서』와 반당(反黨)적 경향 = 61
<자료> 전술에 관한 테제/코민테른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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