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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미래를 1995년 창간호
한국노동운동정책연구소 지음
출판사 - 한국노동운동정책연구소
초판일 - 1995-01-01
도서소장처 - 노동자의 책
조회수 : 2651

책 소개

한국노동운동이론정책연구소의 출범과 함께 <현장에서 미래를>의 창간호가 발간되었다. 장임원 대표의 창간사를 통해 당시 연구소의 문제의식을 알 수 있다. 동시에 창간호에서는 연구소 창립에 관련된 조직구성, 사업계획, 정관, 안내 등이 실려 있어, 한국노동운동이론정책연구소의 위상을 알 수 있다.


현장에서 미래를 창간사
<미래 사회의 새로운 가치관과 삶의 양식을 찾기 위해>

장 임 원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준비위원회 대표,
중앙대 의과대학 학장)

1995년 7월 15일, 오늘 비로소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가 창립의 닻을 올립니다.
1994년 11월 민주노총(준)의 출범을 계기로 민주노조운동을 이론 및 정책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연구소 건설의 필요성이 제기된 이후 금년 2월에 연구소의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을, 그리고 5월에는 창립준비위원회를 결성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8개월의 준비작업을 거쳐 노동계와 진보적 민주인사들이 지켜보고 격려하는 가운데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가 탄생하였습니다.
현 시기 자본과 권력의 노동지배는 한층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는 초국적 독점자본의 전 지구적 지배체제가 세계무역기구(WTO)의 출범으로 강화되고 국내적으로 김영삼 정권은 국가경쟁력의 강화와 세계화의 기치 아래 노동정책을 자본축적의 논리에 종속시켜 나아가고 있으며 자본 또한 신경영전략을 통해 노동자통제와 현장지배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 우리 민주노동운동진영은 권력과 자본의 총공세에 대처하고 이를 돌파해 낼 수 있는 노동해방의 전선을 굳게 구축하여야 할 역사적 소임을 부여받고 있습니다.
우리 연구소는 노동운동의 역사적 소임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감히 반석이 되고자 계급성과 현장성 그리고 전문성을 이론과 정책의 기조에 담아내고자 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계급성․현장성․전문성의 3대 기조를 연구소의 조직체계와 그 구성에 철저히 반영시켜 나갈 것입니다.
노동운동진영에 주어진 싸움의 조건들은 우리의 뼈를 깎는 헌신적 노력을 요청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미래사회의 새로운 가치관과 삶의 양식을 이 사회 전체 민중에게 제시할 수 있느냐의 성패는 개개인의 헌신과 전체의 단결된 힘에 의하여 좌우될 것입니다.
오늘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의 창립이 노동운동사는 물론 민족사에 기록될 수 있도록 다함께 어깨를 걸고 힘차게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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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창간사 - 장임원
권두언 - 김세균
축사 - 고철환, 천영세
연구소에 바란다 - 김진균, 양규헌, 오세철, 박정근, 이철의
시평 - 단병호
정세초점 - 손호철

기획
자동차업종연구

현장통신
현대중공업 신경영전략

국제노동동향
브라질 석유노동자들의 파업의 실패와 교훈
침묵의 미학, 프랑스 반CIP 노학연대

기획번역
독일노총은 금속노조와 함께 새로운 동반자관계로 갈 것인가?
군살빼기 생산방식과 신자유주의 국가

연구논문
한국노동법학에서 해석론상의 쟁점과 입법론상의 쟁점

회원독자투고
연구소창립소식
연구소 조직구성
연구소 사업계획
연구소 정관
자료
연구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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