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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배 만드는 사람들 (462 KB)
배 만드는 사람들
안윤길 지음
출판사 - 문예미학사
초판일 - 2001-11-10
도서소장처 - 노동자의 책
조회수 : 588

책 소개

‘아름다운 저항’이라는 이 시를 보자마자 나는 우리 노나메기 편집실 실무자에게 물었다. 얼추(혹시) 이 시편들을 묶어 우리가 시집으로 펴낼 수는 없는가. 아무래도 주머니형편 때문에 시방은 어렵다고 하기에 나는 그렇다면 이들 시편들을 복사해 두었다가 우리 사무실에 오는 사람들한테 하나씩 주라고 일렀다. 그러던 참에 안 시인이 노동현장에서 싸우다가 감옥을 갔다는 소식과 함께 그의 시작들이 시집으로 펴내 진다니 얼마나 반가운가. 시집이 나오게 되면 우리 노나메기사에서도 한아름 구해다가 팔아주려고 한다. 그러면서 감옥안의 안 시인에게 돈 만원도 부치련다. 그 속에서도 과일은 팔 터이니 사과 몇 톨이라도 사먹으라고. 안 시인이여! 그대의 작품들처럼 시는 쓰는 것이 아니라 시적 삶이 넘쳐 오르는 물올기가 아니겠는가. 솟아오르지 못하는 물은 샘이 아니라는 것을 두고두고 새겨주길 바란다. -- 백기완의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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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시집머리에 부치는 글_4

제1부 조선소

조선소
상갑판에서
조선소의 여름
비만 오면
노동자의 하루
재수 없는 날
먹고살기 위해...
우린 비빌 언덕이라도 있다
어느 명명식(1)
어느 명명식(2)
노동자의 계절
너희 책임이다
보이지 않는 끈
알 수 없는 일

제2부 조지나 공장 사람들

죽지 않고 일하고 싶다
조지나 공장 사람들
어떤 죽음
죽음의 조선소
겉으로 보기엔
위령탑을 세워다오
어떤 고집
이 가을에
텅 빈 탈의실에서(l)
텅 빈 탈의실에서(2)
종합운동장
불알친구
미포만의 폭력
저널아 저널아
이상한 나라 미포만
술렁술렁

제3부 아직 끝나지 않은 노래

규찰을 서며
미포만 보고서
골리앗을 바라보며
파업의 새벽
새벽을 기다리며
노동자의 길
진달래
내게 필요한 것은
보릿고개가 그립소
투쟁의 불꽃으로
내 딸아
목련을 보며
투표 방해꾼에게

어둠이 싫어
아직 끝나지 않는 노래
사랑의 무기

제4부 비록 힘들지만

고향
보리밥이 먹고싶다
어머니
어머니(2)
신불산을 오르며
아름다운 저항
내 촛불은
누이 결혼식
호박꽃
비록 힘들지만
어머니(3)
소금꽃
국가보안법
인천
사람이나 꽃이나
영원한 횃불이소서
부끄러워라

■ 발문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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