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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골리앗이 울고 있다 (1 MB)
골리앗이 울고 있다
안윤길 지음
출판사 - 노동자의 힘
초판일 - 2002-11-05
ISBN -
조회수 : 1668

● 목 차

제1부 조선소
전경(全景) = 10
소모품 = 11
봄은 오는데 = 12
구질구질한 것들 = 14
함부로 눈알 부라리지 마라 = 15
용접 불똥에 삼겹살 되는 날 = 16
과로사 = 18
악몽 = 20
미포만 병원에는 = 22
용접을 하다보면 = 24
정년퇴직 = 25
시계탑 네거리 = 26
Co2용접 = 28
탱크 속에서 = 30
차이(差異) = 32
골리앗이 울고 있다 = 34
뒤돌아보니 = 36

제2부 내 딸아
자본이 준 선물 = 40
겨울 지나면 = 42
착취 = 43
고약한 풍경 = 44
월급날 = 45
가장 먼저 없애야 할 = 46
구조조정(1) = 47
구조조정(2) = 48
구조조정(3) = 50
반격 = 52
언젠가는 = 54
내 딸아(1) = 56
지랄 같은 공생(共生) = 58
내 딸아(2) = 60
굴레 = 62
내 딸아(3) = 64
21세기 공룡시대 = 66
승리를 위한 노래 = 68

제3부 파업일기
겨울초 = 74
고정관념 = 76
자본주의 = 77
욕먹으면 오래 산다지요 = 78
소금꽃 = 79
진달래 = 80
세기의 봄을 맞으며 = 82
벚꽃처럼 = 84
파업일기 = 85
그리움 = 88
진정한 프로는 = 90
월드컵 = 92
만약에 = 94
침묵 = 97
세월 = 98

제4부 서낭당과 어머니
아내 떠난 뒤 = 102
몸살 = 103
이사 = 104
내 촛불은(1) = 106
내 촛불은(2) = 108
속담풀이 = 109
화이트 크리스마스 = 110
어느새 이 녀석이 = 112
귀빠진 날 = 114
똥 = 116
동무들아 = 118
전사 조돈희 = 120
어머니와 밥그릇 = 123
그 덩이 앞에서 = 124
소원 = 126
서낭당과 어머니 = 129

■ 발문 = 143
■ 후기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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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시집을 쓴 안윤길은 현대중공업 노동자로서, 이른바 노동자시인이다. 그는 1953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시집 <배 만드는 사람들>을 펴냈다.

노동의 유연화라는 미명으로 노동자의 생존권을 압살하는 신자유주의 노동현장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싸움터일 수밖에 없고 생존권을 지키려는 처절한 몸부림은 단순한 경제적 이해를 넘어선 계급투쟁의 현주소임을 안 시인은 피를 토하며 외치고 있다.

노자 사이의 적대적 모순을 은폐하고 노동자계급의 투쟁을 희석시키는 자본의 노동분할전략에 대하여도 노동자는 하나다라는 계급적 단결로 분쇄해야만 한다는 것도 잘 드러나 있다. 남성과 여성을 넘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넘어,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넘어, 그리고 민족을 넘어선 노동자국제주의야말로 자본의 세계화에 맞서는 노동계급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오세철 「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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