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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노둣돌 4호 1993년 10월호 (20 MB)
노둣돌 4호 1993년 10월호
오성찬,방현석 외 지음
출판사 - 두리
초판일 - 1993-11-06
도서소장처 - 노동자의 책
조회수 : 106

책 소개

특집좌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는 경실련의 신대균 씨, 민족통일 연구원의 길정우 박사, 민주주의 민족통일전국연합 자주통일위원회의 조성우 씨, 중앙일보 통일부 유영구 기자, 평화연구소의 문부식(본좌담 사회) 씨가 수고해 주셨다. 북한의 ‘핵’ 문제는 그들의 NPT 탈퇴 이후 현재 동북아 정세를 규정하는 핵심적인 문제로 자리하고 있다. 이 문제는 물론 한반도 전반에 걸쳐 끝없는 긴장을 가져다주고 있으며, 민족의 평화와 통일, 그리고 자주권 수호라는 긴급한 과제를 더욱 확실하게 우리에게 각인시켜주고 있다. 좌담에선 이 문제를 놓고서 각계의 다양한 입장을 시종 진지하고 열띤 분위기 속에서 의견들을 모아 보았다. 수준 높은 좌담을 이끌어준 참석자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
특집논문도 여러 볼거리로 풍요롭다. 우선, 백낙청 교수의 ‘지혜'에 대하여 깊이 있는 분석과 비판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는 신현칠 선생의 글을 주목 해주기 바란다. 언제부턴가 민족문학 내부에 생산적인 논쟁이 상당히 줄어든 것이 사실이다. 물론 과거의 관성적이고도 소모적인 논쟁은 지양해야 마땅하지만, 민족문학의 올바른 노선과 정책을 위해서도 서로간의 의미있는 긴장은 여전히 필요하다는 것이 우리의 변함없는 생각이다. 이 점에서 신현칠 선생의 글은 민족문학의 내실을 다진다는 취지에서 보더라고 뜻깊은 시도로 여김직하다.--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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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책머리에 : 가던 길을 멈추고……

특집좌담 :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 신대균 ; 길정우 ; 조성우 ; 유영구 ; 문부식 = 9


흔한 세월 외 3편 / 김용택 = 100
서해에서 외 2편 / 최성수 = 105
내 안경은 건재하다 외 3편 = 109
이삿날 외 2편 / 임형진 = 113
백로주 외 3편 / 신동호 = 116
유년의 기록 외 4편 / 김상영 = 120
봄이 오면 외 3편(신인) / 정지원 = 127

소설
잃어버린 사람 / 오성찬 = 134
봉천동 그리고 사내 둘 / 임영태 = 155
대문 밖에서 / 이서하 = 170

특집논문
지혜에 대하여 : 백낙청 씨의 소론에 부쳐 / 신현칠 = 236
예속에 폭압에 정의와 양심으로 대답하는 민중의 목소리 / 이동수 = 248
왜 사회주의인가? / 알버트 아인시타인 = 258
꿈과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 내일은 변함없이 찬란하다 : 우리 모두의 분발을 위하여 / 방현석 = 266

백진기가 만난 사람들 : 지금 우리는 신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 문익환 = 277

문화시론 : 역사와 장인기질의 대접전 : '조선종이 위의 시인' 김호석에 대한 관전기 / 김형수 = 316

문학동향 : 작품을 통해 본 현시기 문학동향 / 류종렬 =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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